[업계동향] "해외건설 수주마저 암울…작년 282억弗 10년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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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9-12 09:23 조회2,2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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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래와 같이 해외건설 수주건수가 10년 만에 최저라는 

뉴스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해외건설 수주마저 암울…작년 282 10년만에 최저"

"국내 대형 건설사의 대표적인 먹거리는 해외 시장에 있었다

중동을 중심으로 한 대형 토목·플랜트 공사에서 한국 건설산업의 

위치는 압도적인 수준이었다.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를 지나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해외 건설산업 수익성에 균열이 발생하고 

저유가로 발주 자체가 줄면서 이 같은 먹거리가 확 쪼그라들었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건설 수주액은 282억달러로 

전년보다 39% 급감했다. 2006 165억달러 이후 10년 만에 가장 

작은 규모였다. 2015년 역시 30%의 감소율을 보였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소폭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기준 올해 해외 

건설 누적 수주액은 2044863만달러로 18%가량 늘어났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의 출처링크를 참조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610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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