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동향]“건설업계 해외수주 다변화…'신 남방' 진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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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07 14:10 조회8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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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래와 같이 '건설업계의 변화하는 해외사업 포트폴리오'에 관한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건설업계 해외수주 다변화…'신 남방' 진출 확대

 

[뉴스토마토 이재영 기자] 건설업계 해외수주가 고가 위주로

개선되고 있는데 이어 지역도 다변화 되는 추세다.

기존 중동지역에 과도하게 의존했던 리스크를 벗고

시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동남아 지역 진출이 두드러진다.

최근 동남아 진출 사례는 또한 기존에 해외 수주에서

주를 이뤘던 플랜트 산업을 넘어 주택, 토목 등으로 다양화되는

현상도 나타나 고무적이다.

 

롯데건설은 지난 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무학오피스'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주류회사인 무학이 발주한 이 사업은

무학의 베트남 현지법인 오피스를 짓는 것으로 지하 2,

지상 25층에 연면적 27772㎡로 건설된다.

롯데건설이 설계와 시공을 맡게 되며 내년 상반기 중 착공에

들어가 25개월 뒤 준공한다. 공사비는 약 260억원이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원문 출처 링크를 

참조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28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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