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동향]“하루 2700배럴… 미국 땅에서 'SK 셰일가스'가 솟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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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14 10:26 조회2,19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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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래와 같이 SK 이노베이션의 셰일가스 시추

에 관한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하루 2700배럴미국 땅에서 'SK 셰일가스'가 솟구친다”

 

 

 

[우리 기업 글로벌 현장] 셰일 업계서 도약하는 SK

 

108油井 가스·원유 생산, 운영 중인 광구만 서울 38% 면적

시추·개발 등 전부 독자 기술, 3분기까지 영업이익 1372

"북미서 유력 기업된 후 진출에너지계 글로벌 메이저 될 것"

 

 

지난 8(현지 시각) 미국 남부 오클라호마주 가필드카운티

헌터. 오클라호마 주도(州都)인 오클라호마시티에서 북쪽으로

130㎞가량 떨어진 이곳에는 SK이노베이션 셰일(shale)

광구(鑛區)가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시추에 성공, 본격 생산에

들어간 7개 유정(油井·well)이 흩어져 있고, 하루 300배럴

(47670L) 규모 원유·가스가 파이프라인을 타고 지상으로

솟구쳐 오르는 곳도 있다. 유가가 배럴당 60달러에 육박하는

요즘 이 정도면 큰 이익을 낼 수 있는 '알짜 유정'으로 꼽힌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 회사 개발 사업에 지분 참여만 한 게 아니라

우리 자본으로 광구를 사들이고, 운영하면서 우리 기술 인력 주도로

유정을 시추, 개발에 성공했다. SK이노베이션 자회사로 현지에서

광구를 운영하는 SK플리머스의 시추 엔지니어 안형진 부장은

"당장 이익도 이익이지만 우리가 세계 석유시장에서 새로운 주요

공급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셰일유전에 대해 독자적인 시추·개발

능력을 확보했다는 게 더 큰 자산"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원문 출처 링크를 

참조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13/20171113000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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