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동향]“자신감 얻은 원자력업계…53조 규모 해외 수주 줄줄이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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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0-23 09:44 조회2,16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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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래와 같이 ‘한국형 원자력발전소 수출’

에 관한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자신감 얻은 원자력업계…53조 규모 해외 수주 줄줄이 대기”

 

신고리 5,6호기 공사가 재개되며 수출도 탄력 받을 듯
영국·체코·사우디아라비아 등 초대형 원전 수주 입찰 앞두고 있어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신고리 5,6호기 공사가 재개되면서

앞으로 한국형 원자력발전소 수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 이후 우리나라 원자력업계에선

"신고리 5,6호기도 짓다가 중단됐는데 해외에 어떻게 국내 기술을

내다팔 수 있겠냐"라며 수출길 마저 막히게 될 거란 우려가

컸었지만 이런 불확실성이 해소됐기 때문이다. 정부 역시 해외

원자력발전소 수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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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원자력업계에 따르면 정부와 한전은 현재 21조원 규모의

영국의 무어사이드 원전 프로젝트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

한전은 무어사이드 원전 컨소시엄인 뉴젠의 지분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10조원 규모의 체코 원전과 22조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원전도 내년 입찰이 시작돼 2019년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올해 말엔 인도에서 1조원 규모의 원전 기자재

공급업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원문 출처 링크를 

참조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02308553923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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